1987년 Kipling의 창립 이래 벨기에 가방, 액세서리 브랜드인 Kipling은 원숭이 마스코트를 내세움으로써 다른 가방들로부터 특별성을 부여하였습니다. 누구도 원숭이 열쇠 고리가 없는 가방에 Kipling 가방이라고 지칭하지 않습니다. Kipling의 최신 컬렉션인 “Monkey Madness”는 Kipling과 Materialise가 손을 잡아 한 단계 더 비상하는 계기를 가졌습니다. Monkey Madness 컬렉션을 시작으로 Kipling과 Materialise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하여 “City Jungle Shopper”가 만들어졌습니다. 세계 최초 완전히 구부러질 수 있는 3D 프린팅 소재인 TPU 92A-1로 제작한 Kipling의 트레이드마크 원숭이를 쇼케이스하였습니다.

 

2D에서 3D로

2D에서 3D로의 아이디어는 Monkey Madness 컬렉션으로부터 3D 프린팅으로 제작된 플라스틱 가방으로 Kipling 원숭이의 다양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였습니다. Materialise 엔지니어들은 2D의 원숭이 실루엣을 3D 모양으로 변환 후 네 가지 다른 3D 패턴을 3-matic software.로 디자인하였습니다. Kipling은 네 가지 프로토타입디자인 중 하나를 선택하였습니다.

“MATERIALISE는 3D 프린팅 기술을 통하여 KIPLING의 원숭이 가방에 새로운 차원을 더해주었다. 우리는 언제나 KIPLING 가방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 방법을 찾고자 한다. 그의 결과로 CITY JUNGLE SHOPPER 가방에 대하여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기회가 된다면 MATERIALISE와 함께 다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더욱 더 다양한 최신식 제품 제작을 하고 싶다.” 

라고 KIPLING의 MEDIA – PR & DIGITAL MARKETING MANAGER, JÜRGEN DERYCKE가 전하였습니다.

 


 

Kipling과 Materialise는 패턴에서 바람개비 효과를 자아낸 원숭이 꼬리로 구조를 결정하였습니다. 적합한 패턴이 설정된 후 전체적 안정감을 위하여 바닥과 위 부분의 테두리를 추가하였습니다. 완성된 제품은 하나의 조각으로 3D 프린팅 하였습니다.

Materialise는 두 가지 타입의 가방을 두 가지 다른 재질로 3D 프린팅 제작하였습니다. 하나는 laser sintering기술을 이용한 Materialise의 최신 재질로 완전히 구부러질 수 있는 TPU 92A-1 재질로 제작, 다른 하나는 Materialise의Mammoth Stereolithography기술을 이용하여 기존에 사용되는 에폭시 재질로 제작되었습니다.

Kipling과 Materialise의 프로젝트를 통해 디자인과 공학기술로부터 프린팅과 마감까지 전체적 3D 프린팅 공정에 대한 확대된 Materialise의 전문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