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sten Van Praet 10월 20, 2017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에서 열린 세계 지식 포럼에서는 세계의 지식인들이 모여 안정된 글로벌 및 한국 경제 성장에 대한 논의의 장이 열렸습니다. 전 미국 국무장관인 힐러리 클린턴, 프랑수아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 (2012-2017),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2007-2016)을 비롯한 화려한 연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의 Materialise 윌프리드 뱅크레인 회장도 참여 하였습니다.

 

The 18th World Knowledge Forum | Image courtesy of WKF


제 18회 세계 지식 포럼은 4차 산업 혁명에 초점이 맞춰져 스마트 팩토리, 사물 인터넷 (IoT), 인공 지능 (AI) 등등의 주제들로 이뤄져 오늘날 우리의 방법을 완전히 바꾸는 기술 발전에 대한 내용이 집중되었습니다. 예로 가상 물리 시스템은 공장 운영을 가능하게하며 자체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포브스의 설명을 따르면 “물리 시스템은 사물 인터넷 (IoT)화 되어 실시간으로 무선 웹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소통 및 협력을 한다”라고 하였습니다. 4차 산업이 비록 오늘 날 가장 관심이 많은 주제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지만 포럼에서는 다수의 개인을 비롯하여 기업 및 정부는 이가 제기하는 도전 과제에 대해 대처하는데 아직 제대로 준비하고 있지 않다고 전하였습니다.

Panel discussion between Hon S. Yi (Tytus3D, Co-Founder and VP), Fried Vancraen (CEO of Materialise), Omer Krieger (Stratasys As


기존 제조 방법에 대한 파괴력을 지닌 3D 프린팅에 대한 주제의 세션에서 Materialise 뱅크레인 회장은 3D 프린팅이 미래를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한 의견을 밝혔습니다. 뱅크레인 회장은 4차 산업 혁명에서 3D 프린팅으로 가치 변화를 어떻게 성취할 수 있을지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3D 프린팅은 그저 기존 방식으로 제조가 가능한 사물을 출력을 위한 기술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환자 맞춤형 임플란트를 제작, 보청기의 편안함과 성능을 개선 그리고 무게를 줄이며 강한 항공 부품의 제작함으로써 부가 가치를 생성하는 제품 제조를 위한 기술입니다. 3D 프린팅은 산업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으며 우리 모두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라고 뱅크레인 회장이 전하였습니다.

Presentation about the value difference with 3D Printing in Industry 4.0

“완전한 컨트롤러와 소프트웨어 없이는 4차 산업혁명에서 3D 프린팅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전 세계의 모든 3D 프린팅 부품에 대해 소프트웨어는 배후에서 작동하고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Materialise의 백본은 없어서 안될 요소 입니다. 소프트웨어가 가져다 주는 자동화와 효율성은 4차 산업 혁명 발전에 위대한 영향을 미칠 것 입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뱅크레인 회장은 포럼 참여에 앞서 대한민국 3D 프린팅 산업 수도로 도약하고자 하는 울산에 방문하였습니다.


김기현 울산 시장과의 만남 이 후 뱅크레인 회장은 울산과학기술원 (UNIST)의 총장과 만남을 통해 3D 프린팅 기술이 UNIST에 어떤 가치를 가져다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Wilfried Vancraen meets the mayor of Ulsan, Mr. Gihyun Kim


3D 프린팅이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어떤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Materialise 소프트웨어서비스에 대해 확인 또는 Materialise에게 문의하세요.